숲노래 우리말

얄궂은 말씨 2835 : -가가 것 -였


누군가가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 누가 보입니다

→ 누가 있습니다

《엘리베이터의 이상한 버튼》(가토 나오코·스기타 히로미/엄혜숙 옮김, 한솔수북, 2020) 13쪽


“누군가가 + 있는 것이 + 보였습니다”라면 “누가 + 있습니다”나 “누가 + 보입니다”로 고쳐씁니다. 또는 “누구를 + 봅니다”나 “누가 + 저기 + 있습니다”로 고쳐쓸 만합니다. ㅍㄹ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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