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노래 노래꽃
노래꽃 . 새하고
오늘도
고흥 우리 시골집에는
꾀꼬리가 찾아와서
여름끝 노래 들려준다
오늘은
진주 이웃 고을에
어느 새가 내려앉아
여름빛 노래 베풀려나
2024.8.24.흙
ㅍㄹㄴ
지지난해에 진주마실을 하며 쓴 노래를 돌아본다.
아, 진주에 또 언제
책집마실을 하러 찾아가 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