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 책들
책을 많이 샀습니다. 친구와 물물교환 하다보니 20만원 어치 샀습니다. 또 개인적으로 중고책으로 3권을 더 샀습니다. 오늘은 컨디션이 좋지 않아 책 읽기 힘들 거 같습니다. 아니면 퇴근 후 좀 쉬었다가 컨디션 나아지면 읽어야겠습니다.

켄 피셔의 책 2권입니다. <시장을 뒤흔든 100명의 거인들>, <투자의 배신>
유전, 진화론에 관한 책들입니다. 진화에 관한 책은 아무리 많이 읽어도 질리지 않고 재밌습니다.
<물어봐줘서 고마워요>는 요한 하리의 우울증에 관한 책입니다. 우울증에 대해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싶습니다. 이윤 리의 책들과 함께 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요즘 즐겨있는 미국역사가 <하워드 진의 역사에세이>입니다. <문명의 붕괴>는 재레드 다이아몬드의 책입니다. 최근 재레드 다이아몬드의 <어제까지의 세계>를 재밌게 읽어서 이어서 읽고 싶습니다.
많이 샀네요. 열심히 읽어야겠습니다.
#2 빌린 책
읽을 책이 많지만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읽는 재미가 또 있습니다. 책이 얇거나 가볍게 읽기 좋은 책들은 빌려 읽는 게 좋은 거 같습니다. 책이 두꺼워서 오래 읽어야 하거나 소장가치가 있는 책은 구입해서 읽고요.
요즘 침착맨이 삼국지 인물전을 다시 하니 삼국지가 다시 읽고 싶더군요. <최소한의 삼국지>를 읽는데 다 아는 내용인데도 재밌습니다. 여유되면 정사 삼국지도 다시 읽고 싶네요. 정사의 매력이 또 있습니다.
#3 읽고 있는 책
읽고 있는 책이 굉장히 많습니다. 대부분 앞부분 읽고 못 읽고 있는 책들입니다. 이 책은 재밌으니깐 쭉 읽을 거 같습니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핼러윈 파티>입니다. 최근 추리 보드게임을 했더니 추리 영화, 추리 소설이 보고 싶습니다. 애거서 크리스티는 믿고 봅니다. 다행히 집에 사논 책들이 있어서 먼저 봐야겠습니다.
#4
어제 잠을 설쳐서 컨디션이 안 좋았는데 퇴근할 때가 되가서 그런지 점점 회복이 됩니다. 컨디션만 괜찮으면 열독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