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평점 8
감독 폴 페이그
출연 시드니 스위니, 아만다 사이프리드, 브랜든 스클레너
장르 스릴러
개봉 당시 궁금했던 영화인데 보지 못했었습니다. 쿠팡플레이에서 무료로 볼 수 있어서 보게 되었습니다. 기대를 별로 안했는데 배우들 연기도 좋고 스토리도 좋고 연출도 좋고 재밌었습니다.
원작 소설이 있습니다. 2편도 나오는 거 같습니다. 뭔가 2편은 뻔할 거 같은데 어떻게 변주를 할지 궁금합니다.
시드니 스위니는 처음 봤습니다. 대충 구설수들을 알고 있었던 거 같은데 배우를 알고 다시 구설수를 찾아보니 재밌더군요. 앞으로도 자신있는 행보 기대합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도 알고는 있는데 이렇게 주연으로 보는 건 처음인 거 같습니다. 생각보다 연기를 잘해서 놀랐습니다. 역시 외모가 뛰어나면 연기를 못하지 않을까 하는 선입견이 작용합니다.
남자 배우는 몸이 매우 좋더군요. 남자 배우도 인상깊었습니다.
아무튼 시드니 스위니의 매력를 느낄 수 있었던 영화였습니다. 2편도 다른 작품들도 기대가 됩니다.
p.s 남자배우 키가 188cm 입니다. 어쩐지 여배우들과 머리 하나 이상 차이가 나더군요.
평점 10 :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영화.
평점 9 : 환상적. 미친영화. 인생영화. 걸작. 명작
평점 8 : 주위에 추천하고 싶은 영화. 수작
평점 7 : 재밌고 괜찮은 영화. 보길 잘한 영화.
평점 6 : 나쁘진 않은 영화. 안 봤어도 무방한 영화. 범작
평점 5 : 아쉬움이 많이 남는 영화. 5점 이하부터 시간이 아까운 영화.
평점 4 : 영화를 다 보기 위해선 인내심이 많이 필요한 영화.
평점 1~3 : 3점 이하부터는 보는 걸 말리고 싶은 영화. 망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