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보는 하워드 진의 미국사 - 아무도 말해 주지 않는 진짜 미국이야기 ㅣ 만화로 보는 교양 시리즈
마이크 코노패키 외 지음, 송민경 옮김 / 다른 / 2013년 9월
평점 :
절판



 만화로 보는 교양시리즈가 총 19권이 있습니다. 절판된 책이 많습니다. 이 책도 절판된 책입니다. 


 책 제목 그대로입니다. 만화라서 좀 편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내용은 편하지 않지만요.


 하워드 진은 노엄 촘스키와 함께 '미국 현대사의 양심' 이라 불리는 분입니다. 대표적 저서로 미중의 시각에서 미국의 역사를 관찰한 <미국 민중사>가 있습니다. 


 미국 진보 지식인으로 미국을 비판하는 분입니다. 


 저는 많은 사람들이 미국의 악행들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다고 그렇게 변하는 것은 없겠지만 좀 더 세상을, 국제적 이슈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트럼프를 이해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미국은 아메리카 대륙에서 원주민들을 처참히 짓밟았습니다. '자유'와 '민주주의'를 외치면서 한 편으로는 독재국가를 돕고 침략과 폭력의 제국주의를 펼쳤습니다. 


 하워드 진은 희망도 함께 이야기 합니다. 그래도 역사는 꾸준히 조금씩 진보하고 있으니깐요. 노력없이 진보하진 않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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