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평점 8
감독 오리올 파울로
출연 아드리아나 우가르테, 치노 다린, 노라 나바스, 미켈 페르난데스, 클라라 시구라
장르 드라마
<인비저블 게스트>를 재밌게 보고 같은 감독의 작품을 더 보고 싶어서 보게 된 영화입니다. 오리올 파울로 감독 영화 더 찾아보고 싶습니다. <폭풍의 시간> 재밌게 봤습니다.
영화를 볼 때는 머지? 이상한데? 싶었던 것들이 영화를 다보고 나서는 이해가 됩니다. 떡밥을 잘 던지고 잘 회수하는 감독입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이번 작품은 25년 전의 과거와 소통하고 그로 인해 바뀐 미래, 그 미래를 바로잡기 위한 어머니의 분투를 그린 영화입니다. 영화 <나비효과>가 생각나는 영화였습니다.
아내는 눈치챘지만 저는 눈치 못챈 반전이 있었습니다. 저도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배우가 너무 어려보여서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뭐 지금도 역시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만 동안, 노안이 있을 수 있으니 받아들여야할 거 같습니다.
아무튼 꽤 재밌습니다. 추천드립니다.
평점 10 :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영화.
평점 9 : 환상적. 미친영화. 인생영화. 걸작. 명작
평점 8 : 주위에 추천하고 싶은 영화. 수작
평점 7 : 재밌고 괜찮은 영화. 보길 잘한 영화.
평점 6 : 나쁘진 않은 영화. 안 봤어도 무방한 영화. 범작
평점 5 : 아쉬움이 많이 남는 영화. 5점 이하부터 시간이 아까운 영화.
평점 4 : 영화를 다 보기 위해선 인내심이 많이 필요한 영화.
평점 1~3 : 3점 이하부터는 보는 걸 말리고 싶은 영화. 망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