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평점 8.5

 감독 마리엘 헬러

 출연 멜리사 맥카시, 리차드 E.그랜트, 돌리 웰스, 제인 커틴, 크리스티언 나바로, 벤 팰콘

 장르 코미디



 <날 용서해줄래요?>는 이동진, 궤도, 안현모가 함께 하는 라플위클리에서 추천받은 영화같습니다. 거짓말에 관한 영화였습니다. 


 아주 재미있고 만족스러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입니다. 작가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는 대게 재밌는 거 같습니다. 


 (스포있습니다)


 여주인공은 한물간 작가입니다. 실력은 뛰어나지만 성격도 나쁘고 대중성있는 작품을 쓰지 못해서 출판사에서도 천대받고 생활고를 겪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사기를 벌이게 되고 사기는 점점 스케일이 커집니다. 여주인공의 친구와 새로 알게되는 서점 주인 등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흥미진진한 서사, 그리고 위트있는 대사들이 좋았습니다. 


 간만에 영화보는 맛이 났던 재밌는 작품이었습니다. 꼭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심금을 울립니다. 인간에 대한 연민이 싹튼다고나 할까요? 



 p.s 감독의 다른 영화 <뷰티풀 데이 인 더 네이버후드>도 재밌어보입니다. 톰 행크스 주연입니다.




 평점 10 :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영화. 

 평점 9 : 환상적. 미친영화. 인생영화. 걸작. 명작

 평점 8 : 주위에 추천하고 싶은 영화. 수작

 평점 7 : 재밌고 괜찮은 영화. 보길 잘한 영화. 

 평점 6 : 나쁘진 않은 영화. 안 봤어도 무방한 영화. 범작

 평점 5 : 아쉬움이 많이 남는 영화. 5점 이하부터 시간이 아까운 영화. 

 평점 4 : 영화를 다 보기 위해선 인내심이 많이 필요한 영화. 

 평점 1~3 : 3점 이하부터는 보는 걸 말리고 싶은 영화. 망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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