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인지 불행인지 매트 리들리의 책이 많지 않습니다. <본성과 양육>은 집에 있고 반 정도 본 책입니다. <붉은 여왕>도 전에 보다 만 책입니다. 86p 읽었습니다. 


 <프랜시스 크릭>은 도서관에 없어서 중고책 주문했습니다. 게놈을 발견한 왓슨과 크릭 중 크릭의 이야기가 더 궁금합니다. 


 그리고 <생명설계도, 게놈>은 1999년 <게놈>으로 출간된 책인데 개정판입니다. <게놈>에 대해 더 깊이 있게 알고 싶습니다. 


 일단 집에 있는 <본성과 양육>부터 얼른 읽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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