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흥미로운 책을 읽고 있습니다. <심리학이 관우에게 말하다 1>을 읽고 있습니다. 삼국지와 심리학을 좋아해서 그런지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미처 생각지 못했던 심리들을 파악할 수 있어 재밌습니다. 저자의 생각에 동의하지 못할 때도 많지만 그래도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관우, 유비, 제갈량, 조조 시리즈가 있습니다. 공자의 제자 자공의 설득학도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 등 CEO에 관한 책들도 있고요. 부담없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들이라 쭉 이어서 볼 거 같습니다. 


 몇 권 읽다보면 천위안 카테고리도 만들거 같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