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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스 보어 - 20세기 양자역학의 역사를 연 천재 ㅣ 푸른지식 그래픽 평전 5
짐 오타비아니 지음, 김소정 옮김, 릴런드 퍼비스 그림, 이강환 감수 / 푸른지식 / 2015년 4월
평점 :
그래픽 평전을 보면 오히려 그 인물에 대해 더 궁금하고 더 알고 싶어집니다. 그래픽 평전은 입문서로 좋을 거 같습니다.
닐스 보어도 이렇게 평전으로는 처음 만납니다. 양자역학에 대한 책을 보면 절대 지나칠 수 없는 분이 닐스 보어입니다. 아인슈타인과 함께 동시대 물리학의 양대 산맥이었던 분입니다.
이 책은 닐스 보어의 삶과 양자영학 이론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함께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이미 <파인만>으로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짐 오타비아니의 그래픽 평전 시리즈입니다.
짐 오타비아니의 책을 이어서 보고 있는데 역시 <파인만>이 최고인 거 같습니다. 그만큼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의 이야기가 흥미롭고 재밌기 때문입니다.
닐스 보어와 양자역학을 접해보고 싶은 분들께 입문서로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