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평점 8.5

 감독 대런 아로노프스키

 출연 러셀 크로우, 제니퍼 코넬리, 엠마 왓슨, 안소니 홉킨스, 로건 레먼, 레이 윈스턴, 더글러스 부스, 다코타 고요

 장르 모험

 


 신혼여행가는 비행기 안에서 본 영화이다. 아내가 먼저 보고 재밌다고 해서 보게 되었다. 전혀 기대가 없었는데 초반부터 이상하게 몰입이되고 걸작 느낌이 났다. 영상미도 좋고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다. 


 마지막에 노아가 광기에 휩싸여서 다같이 죽자고 하고 태어난 아이도 죽이려고 하고 해서 사실 공감이 잘 안되었다. 갈등을 증폭시키는 장치로서는 좋았다. 그래서 그런지 그 갈등이 해소되었을 때 꽤나 감동적이었다. 엠마 왓슨의 연기가 좋았다. (대다수가 엠마 왓슨 커리어 최고 연기로 꼽는다고 한다.) 


 암튼 생각보다 스케일도 크고 빌런도 멋지고 해서 재밌게 봤다. 


 p.s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영화들을 재밌게 봤었다. <블랙 스완>, <더 웨일>을 봤다. 다른 영화들도 찾아봐야겠다. 




 평점 10 : 말이 필요없는 인생 최고의 영화

 평점 9.5: 9.5점 이상부터 인생영화. 걸작명작

 평점 9 : 환상적주위에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영화. 수작

 평점 8 : 재밌고 괜찮은 영화보길 잘한 영화

 평점 7 : 나쁘진 않은 영화안 봤어도 무방한 영화범작

 평점 6 : 아쉬움이 많이 남는 영화. 6점 이하부터 시간이 아까운 영화

 평점 5 : 영화를 다 보기 위해선 인내심이 필요한 영화

 평점 4~1 : 4점 이하부터는 보는 걸 말리고 싶은 영화망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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