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인의 비즈니스는 침대에서 시작된다]를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 책 보내는 날짜 : 12월 31일 

- 리뷰 마감 날짜 : 1월 22일 

- 받으시는 분들 : 경제/경영/자기계발 분야 신간평가단


강수철, 표맥(漂麥), 우동, 사랑지기, 김솔2, Yearn, 해진, 한방블르스, 은빛연어, fabrso

아이버섯, 이스트힐, 이영곤, midi, 미운오리, 테크리더, 키치. 밀어준다. minkuru


 

기억해주세요!

 

하나!


리뷰 작성하실 때 하단에 꼭 아래 문구를 텍스트로 넣어주세요.


* 알라딘 공식 신간평가단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 우수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둘! 


그리고, 리뷰가 늦으시는 분은 경제/경영/자기계발 분야의 파트장 'fabrso' 님께 메일 보내주세요.

메일 주소는 초기 이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잊어버리신 분은 propose@aladin.co.kr로 메일 주시면 알려드릴게요~)

 

셋!

 

각 도서별 1명씩 좋은 리뷰를 선정해 1만원권 알라딘 상품권을 드리고 있습니다.

각 도서별 좋은 리뷰 선정은 파트장님이 수고해주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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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또다른 유대인 이야기 : 유대인의 비즈니스는 침대에서 시작된다를 읽고
    from slowly flow 2014-01-07 00:13 
    이번달에 선정된 알라딘 신간평가단 경영 경제파트 추천 도서는 <유대인의 비즈니스는 침대에서 시작된다>와 <현실을 상상하라>였다. 둘다 내가 추천한 도서는 아니었기에 솔직히 말해서 그다지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하지만 내가 자주 접하던 분야가 아니었기에, 역설적으로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기도 했다. (평소에 내가 주로 추천하는 도서는 경제학이나 금융경제와 관련된 분야의 책들이라서...) 물론 그냥 자기계발서인데 분야가 무슨 상관이냐고
  2. 유대인의 비즈니스는 침대에서 시작된다.
    from midi님의 서재 2014-01-07 14:16 
    ■ 유대인은 참으로 독특한 민족이다. 민족이라는 집단은 기본적으로 피와 문화의 동질성을 기반으로 한다. 그 동질성을 유지시켜 주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요소가 '땅'인데, 이 유대민족은 땅 한 쪼가리 없이 긴긴 세월 떠돌아 다니며 핍박과 고난의 세월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민족의 정체성을 성공적으로 유지해왔다. 이들의 동질성은 다른 민족들과는 달리 땅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 다른 무언가에 의지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그것은 바로 종교와 교육이 아닐까
  3. 탈무드에서 富를 찾는다. <유대인의 비즈니스는 침대에서 시작된다>
    from 漂麥 (표맥) 2014-01-14 15:36 
    유대인들의 지혜가 집약되어 있다는 <탈무드>! 필독서 중의 필독서로 자자하다보니 누구나 이런저런 형태의 탈무드를 한번쯤은 읽어봤을 듯하다. 그런데 탈무드가 필독서인 이유는 뭘까? 뭐~ 그건 이 책을 어릴 적부터 체득한 유대인들이 보여주는 예사롭지 않은 성과가 바로 정답이 아닐까 한다. 이번에 읽은 책 <유대인의 비즈니스는 침대에서 시작된다 _ 1% 부자들의 탈무드 실천법>의 책머리 첫줄에 그 이유가 바로 나타난다. "세계 인구의 0
  4. 유대인의 비즈니스는 여기서 시작되었다.
    from Mikuru의 기록 2014-01-17 19:43 
    '부자가 되고 싶다'는 이 말은 2014년 새해를 맞아 새해 소원을 비는 사람 중 꽤 많은 사람이 하였을 것으로 생각한다. 경기가 갈수록 어려워지면서 많은 사람이 새해에는 조금이라도 더 돈 걱정을 하지 않고 싶은 마음이 간절할테니까. 지금 많은 사람의 발걸음이 복권 명당으로 향하고 있는 건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이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할 방법이 '복권'이외에는 없기 때문이다. 《그것이 알고 싶다 로또》에서 많은 사람의 사례를 볼 수 있었지만, 우리는 이
  5. 유대인들만 알고 있는 '부자 되는 시크릿'
    from 키치의 책다락 2014-01-17 20:26 
    유대인들이 세계를 움직인다는 말이 있다. 세계 인구의 0.25%에 불과한 그들이 노벨상 수상자의 20퍼센트, 전 세계 억만장자 상위 400명 중 15퍼센트를 차지한다고 하니 과장은 아닌 듯 하다. 누구나 알 만한 이름만 해도 로스차일드, 조지 소로스, 루퍼드 머독, 피터 드러커, 하워드 슐츠, 헨리 키신저, 스티븐 스필버그, 랄프 로렌, 마크 주커버그 등 한둘이 아니다. 이쯤 되면 유대인들만이 향유하는 비결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6. 탈무드에서 찾는 유대식 비지니스
    from 한방블르스의 행간 2014-01-17 22:42 
    돈벌이는 코 묻은 돈이나 잔돈푼을 뜯어내는 게 제일이다. 돈이 많든 적든 원하는 것을 가지지 못하면 모두 가난한 사람이다. 가난한 사람이 모든 비즈니스의 원천이다. 거기에 팔 때는 아편처럼 해야 한다. 한꺼번에 많은 것을 팔면 귀함도 모를뿐더러 죽을 수도 있다. 그들이 간절히 원하도록 천천히 조금씩 팔아야 한다. 유대인은 먼저 알고 있었다.경기가 나빠질수록 일확천금을 노리는 인간의 욕구가 더욱 강해진다. 그러나 손쉽게 돈을 버는 방법 따위는 이 세상에
  7. 탈무드를 통해 배우는 비즈니스의 지혜
    from 이스트힐님의 서재 2014-01-19 15:58 
    <유대인의 비즈니스는 침대에서 시작된다> 유대인은 세계 인구의 0.25%에 불과하지만, 노벨상 수상자의 20%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전세계 억만장자 상위 400명중 15%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유대인이 우수하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숫자로 확인하니, 더욱 실감이 난다. 그런데 이런 유대인의 우수성은 어디에서 오는가? 유대역사를 살펴보면, 5천년 가까운 시간 동안 박해와 이산의 역사를 겪은 시련의 역사라 할 수 있다.이러한 시련과 불행
  8. 탈무드에서 잃어버린 상도(商道)를 발견하다.
    from Yearn님의 서재 2014-01-19 20:04 
    어린시절 읽었던 탈무드와 재회하다. 70~80년대에 유년기를 보낸 작가들의 인터뷰나 에세이를 읽다보면, 심심찮게 반복되는 고백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들의 문학적 호기심과 소양을 키운 것은 바로 '세계문학전집'이었다는 사실입니다. 그 뒤를 이어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것은 그들이 나이를 먹고, 작가적 역량을 키워나가면서 필연적으로 '세계문학전집'이 원본이 아닌 아동을 위해 축약되고, 편집된 내용이라는 사실을 알고 실망감을 넘어서 일종의 배신감을 느꼈다는
  9. 과연 민족적 특성에 우열이 존재할까?
    from hajin님의 서재 2014-01-21 05:51 
    인구 대비로는 전세계 인구의 불과 0.25%에 불과하지만, 노벨상 수상자의 20%를 배출하였고, 전세계 억만장자 상위 400명 중에서 15%를 차지하고, 로스차일드와 메릴 린치, J.P 모건 등을 비롯해 미국과 전세계 경제에 엄청난 비중과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정치와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유대인들의 파워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책들이 발간되었고, 일반인들에게도 상식처럼 널리 알려져 있는 것이 사
  10. 유대인의 3천년된 상거래 관습
    from 강수철님의 서재 2014-01-22 10:03 
    탈무드에 대한 책은 몇 권 읽어보았지만 대부분 우화와 일반적인 삶의 지혜를 알려주는 이야기가 전부였다면 이 책은 돈이나 상거래에 관련된 부분만 모아 놓은 것 같다. 이 책에 담긴 내용들은 탈무드의 중핵을 구성하고 있는 마쉬나 부분 중 할라카에 언급된 내용들이 대부분이라고 하는데, 금전 거래와 관련하여 매우 상세한 내용들을 담고 있고, 또 그것을 저자가 잘 풀어주고 있다. 이 책의 저자도 특이한 이력을 가졌는데, 한국에서 태어나 이스라엘에서 공부한 일본
  11. 다시보는 유대인과 <탈무드>의 생활 원리
    from 이세상에서 가장 편한 자세로 2014-01-22 14:45 
    ‘비즈니스’가 ‘침대’에서 시작한다니, 원 제목<Yudaya Talmud Business>과는 전혀 상관없는 성접대, 몸 로비나 부부생활 기술 같은 내용으로 해석 될 수 있는 야릇한 제목을 담고 있지만,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이다. 아마도 책 제목은 오인 해석 할 수 있도록 마케팅 전략으로 고의적으로 정했을 것 같다. 원저는 처음 1998년에 출간되었으며, 15년이 지난 책이고, 2011년에 이미 번역되었던 <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라&g
  12. 유대인의 비즈니스는 침대에서 시작된다?! 유대인의 '부의 철학'
    from 생각하는 서재 2014-01-22 19:44 
    유대인의 비즈니스는 침대에서 시작된다5000년을 쌓아올린 유대인의 ‘부의 철학’테시마 유로 저 l 가디언 l 2013.11유대인에게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유대인은 세계 인구의 0.25%에 불과하지만 노벨상 수상자의 20%를 차지하고, 전세계 억만장자 상위 400명 중 15%를 차지한다. 뉴욕 시장 마이클 블룸벅,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 마이크로소프트의 빌게이츠, 스타벅스 창업주 하워드 슐츠,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과 금융의 대부 로스차일드 등
  13. 탈무드에서 배우는 돈의 철학!
    from 책읽는 비행선 2014-01-22 21:20 
    세계 인구의 0.25%에 불과하지만, 노벨상 수상자의 20%를 차지하고, 전 세계 억만장자 상위 400명 중에 15%를 차지하는 유대인들….세계적으로 명성 있는 인물과 대부호를 많이 배출한 유대인은 과연 다른 민족에 비해 천부적으로 우수한 것일까?저자는 위의 질문에 자신만의 해법을 찾아 나간다. 저자의 입장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유대인을 거의 모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나게 한 것일까?유대인은 무기를 만드는 일에 앞서 학문의 길을 닦았
  14. 탈무드의 지혜는 여전히 배울 점들이 많다. - “유대인의 비즈니스는 침대에서 시작된다"
    from 아이버섯님의 서재 2014-01-22 21:48 
    서점에 가보면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어느 한 민족과관련된 책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지구상가장 유명한 민족이라고 할 수 있는 유대인, 유대민족에 관한 책입니다.그도 그럴 것이 현재 많은 유대인들은 각 분야에서 믿을수 없을 정도의 많은 업적들을 보이고 있습니다. 과학, 비즈니스, 정치, 문학 등등. 상황이이렇다 보니 유대인들의 생활습관과 성공요인과 같은 그들만의 특징을 분석한 많은 연구, 책들이 존재합니다. 이번에 읽은 “유대인의
  15. [유대인의 비즈니스는 침대에서 시작된다, 테시마 유로, 가디언] - 탈무드에서 맛보는 유대인의 비즈니스
    from 테크리더 2014-01-22 22:47 
    마크 주커버그, 하워드 슐츠, 스티븐 스필버그, 하워드 슐츠, 루퍼트 머독, 랄프 로렌, 피터 드러커. 이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유대인이라는 것이다. 이 책의 머리말에 나열된 이 사람 중에 유대인으로 알고 있었던 사람은 스티븐 스필버그 밖에 없다. 이렇게 유명한 사람들이 유대인이였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이 책의 첫페이지를 넘겼다.유대인의 마음을 지배했던 책으로 흔히 '모세5경'이라 불리는 ≪토라≫와 ≪탈무드≫를 들 수 있다. 유대 민족의 오
  16. 사람이 먼저인 유대인 비즈니스를 배우다.
    from 은빛연어 2014-01-22 22:49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열혈이 빛나는 영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라는 영화를 보면 돈과 비즈니스에 대한 추악한 면이 그대로 드러난다. 한 인물의 성공과 실패의 과정을 그린 작품이라고 하기에는 더 추악하다고 해야 할까? 어느 게시판에 본 이 영화에 대한 평은 상영시간 내내 섹스, 마약, 술을 반복해서 보여주는 영화라고 말한다. 사실 이 영화는 월 스트리트와 돈에 대한 탐욕이 만들어낸 추악한 인간의 군상을 그대로 보여준다. 돈 벌이를 맹목적으로 추구
  17. 나의 머리맡 탈무드 이야기
    from 미운오리님의 서재 2014-01-22 23:00 
    모든 사람에게는 자기가 읽었던 최초의 책에 대한 기억이 있을 것이다. 나에게는 탈무드가 최초의 책이었고, 그것은 어린이를 위해 만화로 그려진 짤막한 이야기 모음집 수준의 탈무드였다. 첫 번째 내용은 그 유명한 ‘두 명의 굴뚝청소부 이야기’였다. 두 명의 굴뚝 청소부가 굴뚝을 청소하고 내려왔는데, 한 명의 청소부만 얼굴에 검은 그을음이 잔뜩 묻어있었다. 둘 중에 세수를 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라는 내용이었다. ‘뭐야, 당연히 얼굴이 더러운 쪽이지!’라고
  18. 유대인의 비즈니스 사상을 탈무드에서 배우다.
    from 이영곤의 독서노트 2014-01-23 16:51 
    유대인과 탈무드에 관한 이야기는 자주 접하는 소재이다. 특히 [탈무드]를 보면 유독 '돈'에 대한 냉철한 현세철학이 많이 언급되어 있다. 이 책의 첫 장인 '부자의 줄에 서라'는 문장도 자주 마주친 바 있는 주제인 것처럼 유대인의 돈에 대한 철학은 유별나다.'돈은 모든 문을 열어주는 황금열쇠이자 모든 장애물을 치워주는 황금 지팡이다'라는 격언으로 요약되는 유대인의 돈에 대한 사고방식에는 고난을 극복해 온 그들만의 역사적 배경과 사연이 가득하다. 그 많은
 
 
초코머핀 2014-01-23 19:53   좋아요 0 | URL
총 18분 확인하였습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