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스, 숫자가 당신을 지배한다]를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 책 보내는 날짜 : 4월 21일
- 리뷰 마감 날짜 : 5월 12일
- 받으시는 분들 : 경영/경제 신간평가단 20명

북로드, 힐러, 하늘처럼, 사막여우, soon, Jacob, 푸른물, 해진, sevi, mira-da, 주르륵
은빛연어, 백치소년, fabrso, 책친구, sayonara, geenu, 쉽싸리, 밀어준다, 바람향

 

* 첫 도서 리뷰 기대하고 있을게요. 좋은 계절 잘 보내시길 바랄게요.
기한 늦으시는 분은 propose@aladin.co.kr 로 망설이지 말고 메일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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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넘버스, 숫자가 당신을 지배한다
    from fabrso님의 서재 2011-04-27 23:12 
    *우리는 매일 아침 알람 시계의 울림에 맞춰 눈을 뜬다. 시계속의 깜빡이는 숫자를 확인하곤, 다시 알람 버튼을 누른후 출근 준비를 한다. 수많은 버스 번호들 중에서 내가 타야할 버스에 오른후 잠시 신문에 눈을 옮긴다. 신문 지면에는 각종 여론조사 결과와 방사능 오염 수치, 물가 상승율, 주가지수, 금리, 환율이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는다.회사에 도착한 후 커피 한잔과 함께 잠시나마 여유를 가진 뒤, 곧바로 컴퓨터 화면 속의 엑셀 화면에 집중한다. 엑셀에는
  2. 여러 사례를 통한 통계적 사고방식의 중요성
    from 하늘처럼님의 서재 2011-04-29 18:31 
    우리사회에서 통용되는 다양한 정보들은 지금도 마르지 않는 샘처럼 하루에도 수없이 솟아나오고 있고 이것은 또다시 파생되어 새로운 정보를 재창출해냄으로서 우리의 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지만, 사실 우리가 이를 모두 흡수하고 인식하기까지에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따르게 마련이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이러한 무수한 정보들은 많은 학자나 연구자들에 의해서 대개 한곳으로 모아져 전문적인 분석과정을 거쳐 일목요연하게 수치화 되고 있어서 우리가 간편하고 쉽게 이를 받아들
  3. 숫자가 지배하는 사회(Numbers Rule Your World)
    from 책속의 나~ 2011-05-02 21:38 
    언제부턴가 우린 ‘평균적인 삶’을 갈망하고 있다. 평균은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기에 더할 나위없는 조건을 제시해 준다. 몇 평의 아파트, 몇 cc의 자동차, 얼마의 봉급, 심지어는 아이의 수까지, 모든 것에 평균이 있다. 평균은 우리 삶의 기준이 되어버렸다. 혹, 우리의 삶이 평균이라는 숫자에 종속되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가? 우린 모든 것을 평균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기업은 평균을 알아야만 목표를 정할 수 있다. 만약 예측이 불가능하다면 처음부터 사업을 시
  4. 거짓말탐지기, 정말 믿어도 될까? <넘버스 숫자가 당신을 지배한다>
    from geenu2dabooklog 2011-05-02 22:08 
    책을 처음 받았을 때, 경제학을 공부했지만 경제수학이나 통계보다는 경제사상이나 경제사를 더 좋아했던 전형적인 문과생으로서 제목의 'numbers', '숫자'라는 단어를 보고 겁부터 났다. 게다가 통계에 관한 책이라니! 과연 끝까지 읽을 수나 있을까 싶었다.하지만 두려움을 안고 첫 장을 폈더니 다짜고짜 '디즈니랜드'라는 단어가 눈에 들어왔다. 디즈니사는 새로운 놀이기구나 더 개발할 일이지, 왜 통계학자를 고용했을까? 줄 서지 않고 즐기는 놀이공원이 가능할
  5. 숫자에 대한 접근 방식을 바꾸다
    from 마음이 그리는 자리 2011-05-07 12:25 
    숫자에 대한 접근 방식을 바꾸다이 책에서는 5가지 주제 아래에 10개의 실제 사례가 나온다. 5가지 주제 아래 놓인 실제 사례는 서로 밀접한 관련을 맺고 같은 통계적 방식이라고 해도 전혀 다른 결과를 가져오고 있다. 이러한 실제 사례는 무엇이 문제였고 그래서 어떤 방식으로 바뀌었는지 얘기하면서 통계에 접근 하는 방식을 바꾸도록 하고 있다.첫 번째 주제는, '평균의 함정을 벗어나다' 이다. 여기서는 줄 서지 않고 즐기는 디즈니 월드와 꽉 막힌 정체가 풀린
  6. 통계학의 한계, 상관관계와 인과관계 측정의 한계
    from 이세상에서 가장 편한 자세로 2011-05-07 22:25 
    통계학 책이면서 인문학의 책이다.교과서적인 통계학과는 약간 거리가 있고, 통계 결과를 가지고 어떻게 해석할 것인지, 수치적인 결과를 가지고 어떻게 결론을 내릴지에 대해 고민한 책이다.통계는 수치의 학문인데, 나온 수치적 결과를 가지고어떻게 분석할 것인지 바라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다. 관심영역을 넓혀 의미없는 수치를 만들어(?) 무시할 것인가, 아니면 많은 분야를 제거한 후 세부항목에 적용하여 의미있는 수치를 만들어(?) 적용할 것
  7. 통계, 너무 희박한 가능성을 믿지 마라
    from 개벽이의 서재 2011-05-08 13:15 
    우리가 무심히 지나치는 사회 현상들, 우리의 생활 속에 있는 각종 사건들...그것들을 분석하는 도구는 매우 다양하다.심리학과 사회학, 본능적 측면과 이성적 측면...하지만 그중 가장 그럴듯하면서도 묘하게 설득력이 높은 방법은 통계적 방법, 즉 숫자다.게다가 놀이 공원의 긴 줄을 줄이는 방법, 전염병의 확산을 막는 방법, 교통정체를 해결하는 방법, 올림픽의 도핑 테스트 등 숫자와는 별 상관이 없을 것 같은 문제들을 해결하는 것도 바로 숫자다.(라고 저자는
  8. 넘버스, 숫자가 당신을 지배한다
    from 책 친구 2011-05-08 16:30 
    이 책 <넘버스, 숫자가 당신을 지배한다>는 우리 생활에 숫자가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통계와 확률, 평균 등 숫자와 관련된 우리가 모르고 있는 사실에 대해 심도있고,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저자가 이 책에서 말하는 바는 숫자와 통계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만큼 모르면 모를수록 무서운 것이 숫자이며반대로 숫자를 잘 활용하면 훨씬 생활하는 것이 편리할 수 있음을 지적하고있다.우리는 매일 많은 숫자들 속에서
  9. 숫자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읽으면 좋을 <넘버스, 숫자가 당신을 지배한다>
    from 사막여우의서재 2011-05-08 22:59 
    단순하게 말해서 통계가 기여한 것 / 통계로 인한 함정 / 잘못 판별하게만드는 통계의 모순 등을 다루고 있는 책이다. 특히 문제의 난이도 분포에 대해서는 대학 시절 교육 통계 과목에서 문항반응이론을 배우면서 흥미있어 하던 부분인데 이 책에도 언급하고 있는 부분이라 더 관심이 갔다. 인문학을 전공한 사람에게도 통계적 사고는 필수다. 통계를 단순히 수학이라고 생각한다면 통계는 따분하고 어렵다. 그러나이 책에서 통계의 편견을 깨는실례를 접하게 된다면 통계만이
  10. 또 하나의 언어, '숫자' 알지 못하면 당해
    from 힐링 2011-05-10 10:58 
    숫자로 표현되는 현대사회, ‘숫자가 의미하는 바’를 모른다는 건 ‘당한다’는 의미이다. 이책 [넘버스, 숫자가 당신을 지배한다]는 ‘숫자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나만 속거나 몰라서 당하지 않기 위한 방법으로 ‘통계적 사고’ 제시하고, ‘보편적으로 알고 있으나, 잘못 사용된 숫자(평균)의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세상을 발전시킬 수 있는 ‘통계적 사고의 룰’을 알려준다 한다. 목차 구성을 미리 알면, 흐름이 보인다 목차가 알차다. Part 1의 ‘디즈니는 왜
  11. 변수가 지배하는 세상
    from 푸른물의 서재 2011-05-10 15:11 
    표지의 색감은 눈에 확 들어오며 띠지를 피해 위쪽 중앙에 위치한 하나의 일러스트는 귀엽다. 그리고 왠지 이 책이 재미있을 것 같은 기대감 또한 심어준다. 표제는 어떠한가, 이 책 한권으로 나를 지배하는 숫자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파헤칠 수 있다고 선전한다. 마케팅의 적절한 조화는 겉에서부터 독자를 사로잡는다. 저자는 카이저 펑. 캠브리지, 하버드, 프린스턴 대학에서 통계학, 비즈니스, 공학 분야의 학위를 받았다. 사이러스 XM 라디오 사의 통계학자이고,
  12. 숫자에 기만당하지 않기 위한 통계적 사고법
    from 은빛연어 2011-05-11 12:16 
    자신의 주장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고 상대방을 설득하거나 이해 시키려면, 많이 알려져 있는 인물의 주장이나 말을 인용하거나, 통계자료나 숫자를 인용하면 주장의 설득력이 높아진다. 인용된 주장이나 말의 사실 여부를 떠나 인용된 인물이 가지는 명성이나 권위 만으로도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믿음과 설득력을 가지게 만든다. 숫자도 그런 역할을 하는데, 보통의 사람들은 숫자가 틀리든 정확하든 따지기 보다는 숫자가 제시된 것 만으로도 객관성이 있는 것으로 인식하기 때
  13. 숫자 뒤의 흥미로운 사실을 알다
    from 행복한 서가 2011-05-11 21:14 
    미국의 신세대 통계학자이자 유명 블로거인 저자 '카이저 펑'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통계적인 사고'라 말한다. 이 책의 저자인 '카이저 펑'은 캠브리지, 하버드, 프린스턴 대학에서 통계학, 비즈니스, 공학 분야의 학위를 받은 학자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사람들이 무시무시한 숫자의 지배를 벗어나 스마트한 의사결정을 할 수있도록 확률과 통계의놀라운 실체를 낱낱히 공개하고 있다. 예를 들어 수학적 '평균의 개념'은 통게학자의 발명 가운데 하나로 이제는
  14. 숫자 뒤의 흥미로운 사실을 알게되다
    from 행복한 서가 2011-05-11 21:20 
    넘버스, 숫자가 당신을 지배한다 - 모르면 당하는 확률과 통계의 놀라운 실체카이저 펑 지음, 황덕창 옮김 / 타임북스 / 2011년 3월평점 : type=text/javascript> var jsReview_4781387 = new MyListParams('766622175','MyReview','4781387',''); 이 책은 사회와 인간의 모든 성향과 행동을 수학을 이용해
  15. 숫자 그 이상의 진실
    from 행복한 서가 2011-05-11 21:24 
    미국의 신세대 통계학자이자 유명 블로거인 저자 '카이저 펑'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통계적인 사고'라 말한다. 이 책의 저자인 '카이저 펑'은 캠브리지, 하버드, 프린스턴 대학에서 통계학, 비즈니스, 공학 분야의 학위를 받은 학자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사람들이 무시무시한 숫자의 지배를 벗어나 스마트한 의사결정을 할 수있도록 확률과 통계의놀라운 실체를 낱낱히 공개하고 있다. 예를 들어 수학적 '평균의 개념'은 통게학자의 발명 가운데 하나로 이제는
  16. 소소한 재미를 주는 책.
    from 북 워크아웃 2011-05-11 21:48 
    나는 구매 업무를 한다.그래서 숫자라는 것을 많이 사용한다.숫자는 사람을분석적으로 만든다.이 제품은 정말 싸게 샀습니다. --> 아무도 인정해 주지 않는다.이 제품은 작년 대비10% 인하한 가격에 샀으며, 이 가격은 대한 민국에 유통되는 동일 제품 평균 단가 보다도 5% 이상 쌉니다.(물론 실전에서는 그래프와테이블 표를 사용해 더 어렵게 쓴다)--> 사람들이 고개를 끄덕인다. 통계라는 학문은 머리가 살짝 아파오는 이야기지만,그렇기 때문에 머리
  17. 모르면 당한다! 통계학적 인식의 중요성에 대한 책, 넘버스!
    from sevi님의 서재 2011-05-12 09:37 
    책 '넘버스, 숫자가 당신을 지배한다'는 통계와 관련된 책이다.쉽게 접할수 있을만한사례를 들어주면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통계적 지식에 대해서 알려준다.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쉽게 읽을만 하고, 또한 꼭 알아야 할 내용들에 대해서 책의 마지막에 정리를 해주고 있어서 책전체를 되돌아 보기에도 좋은 구성을 갖고 있다.이 책의 내용은 간단하지만 상당히 유용한 내용들로 이루어져있다.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통계적 사고'를 갖자는 것이며, 더 자세히 말하자면 개인
  18. 통계의 숨겨진 힘과 함정
    from hajin님의 서재 2011-05-12 22:55 
    전쟁의 종식과 급격한 경제 발전은 인구의 급속한 증가와 확산을 낳았으며, 사회 구조와 개인의 삶도 고도로 복잡다변해졌습니다. 개체 수가 늘어나고 개체의 활동 범위가 확장되면 소수가 좁은 영역에 머무르고 있을 때보다 다양한 유형의 행동 양식이 관찰되기 마련이고, 그중에서 특정한 패턴도 발견되기 마련입니다. 대학에서 경제나 경영 등 기타 사회경제 분야 학과들보다 상대적으로 인기와 인지도가 낮은 통계학과 혹은 응용통계학과가 2000년대 이후 갑작스럽게 각광을
  19. 모르면 당하는 확률과 통계의 실체를 다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from 대나무숲 2011-05-13 01:13 
    술술 잘 읽히는 이 책을 읽고 나서 그다지 만족도가 높지 않아서 왜 일까를 생각해봤다. 게다가 이 책은 내가 골랐던 책인데... 그래서 내가 추천페이퍼에 쓴 글을 다시 찾아봤다. "4대강 예산은 얼마일까? 또 그 경제효과는 얼마일까? 무상급식에 들어가는 비용은 정말 시의 제정을 거덜 낼 만큼 큰 것일까? 과연 지난 두번의 정부에서는 북한에 퍼주기를 한 것일까? 그게 지금 경색된 남북관계에서 잃은 돈보다 큰 걸까? 나도 나름의 정치적인 견해는 있지만,
  20. 4색 신호등,3색 신호등의 해답이 여기 있을까?
    from 미라가 생각하는 책들 2011-05-15 09:09 
    어릴적 수학이라는 과목에 쩔쩔 매던 시절을 생각하다면 숫자에 지배 당하는 것보다는 두려워했던 시절이 더 깊었음을 인정하게 된다.학교과목에서의 통계의 나열등, 숫자의 계산법, 수열등등 이런것들이 왜 필요한가? 누군가 그랬다 콩나물 깍는 계산법만 알면 살아가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고 (ㅎㅎㅎ 콩나물을 안사먹는 지금은 콩나물 깍는 법도 필요없게 되었지만) 지금 현시대에서는 수학이 더필요한 시대라는 사실에 공감을 한다 .금리인상에 따른 내저축, 적금, 예금의 이
  21. 재미있는 통계이야기
    from 인식의 영역을 확장하라 2011-05-22 21:32 
    아들녀석이 수학학원에서 가져온 것 중에서 재미있는 문제가 있었다. 적군을 치려는 장군 앞에 커다란 강이 가로질러 있다. 승리를 앞두고 있던 장군은 주변 마을의 노인에게 강의 수심을 물었다. 노인은 ‘이 강의 평균 수심은 1m 50cm입니다. 건너 가시는 데 문제 없습니다’ 라고 대답했다. 노인은 진실을 말하고 있다. 장군은 군대를 독려해서 강을 건너야 할까? 어떤 함정이 있을까? 물론 여러 다른 함정설명으로 답을 찾기가 쉽지는 않았다. 답은 1m 50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