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데리고 서울마실 한다며 마을 어귀로 나오는데 마을 할매들 모두 애 엄마 어디 갔느냐 묻는다. 옆지기는 미국에 공부하러 갔다 말한다. 그러면 홀아비 되었다 말씀하신다. 시골 홀아비인가. 그렇지만 난 하루하루 아이들과 즐거이 누린다. ㅎㄲ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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