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마실 간다.

네 식구 함께 오랜만에

인천에 있는 살가운 이웃들 뵈러 간다.

 

짐은 다 꾸렸고

8시 45분 군내버스 기다려

타고 읍내에 가서

시외버스를 타든

아니면 순천으로 가서 기차를 타든

즐겁게 갈 수 있겠지.

 

자,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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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treeje 2013-06-05 00:41   좋아요 0 | URL
즐겁고 좋은 하루이셨지요~^^
식구가 다 함께 반가운 분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셨으니요..^^

파란놀 2013-06-05 07:05   좋아요 0 | URL
참말 아주 힘들게 인천에 왔어요 ㅠ.ㅜ
앞으로는 식구들 다 함께 먼길 움직이기는...
아아아... 참 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