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마실 간다.
네 식구 함께 오랜만에
인천에 있는 살가운 이웃들 뵈러 간다.
짐은 다 꾸렸고
8시 45분 군내버스 기다려
타고 읍내에 가서
시외버스를 타든
아니면 순천으로 가서 기차를 타든
즐겁게 갈 수 있겠지.
자,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