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삶과 책읽기" 자리에 띄우던 글 가운데

한 갈래를

"꽃과 책읽기"라는 갈래를 새로 나누었어요.

 

지난해에 살던 시골에서는

꽃 이야기를 얼마 안 썼는데,

전남 고흥 시골마을에서는

날마다 숱한 꽃을 보니,

아주 저절로 꽃 이야기를

자주 쓸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렇게

게시판도 새로 나누어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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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2-05-23 22:36   좋아요 0 | URL
ㅎㅎ 된장님이 글쓰기를 보면 넘 대단하단 생각이 듭니다.언제 저 많은 글을 올리시는지 무척 궁금해지네용^^

파란놀 2012-05-24 09:50   좋아요 0 | URL
쓸 수 있을 때에 즐겁게 쓸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