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삶과 책읽기" 자리에 띄우던 글 가운데
한 갈래를
"꽃과 책읽기"라는 갈래를 새로 나누었어요.
지난해에 살던 시골에서는
꽃 이야기를 얼마 안 썼는데,
전남 고흥 시골마을에서는
날마다 숱한 꽃을 보니,
아주 저절로 꽃 이야기를
자주 쓸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렇게
게시판도 새로 나누어 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