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태운 수레 미는 어린이

 


 둘째를 자전거수레에 태우고 마당을 슬슬 걸어 본다. 얌전히 앉아 아무 말이 없다. 첫째를 태울 자전거를 마당으로 내놓는다. 이동안 첫째는 둘째 태운 자전거수레를 마당에서 이리저리 끌며 논다. 첫째한테 이만 한 자전거수레는 하나도 안 무겁겠지. 둘째가 수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잘 밀며 논다. (4345.3.15.나무.ㅎㄲ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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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2-03-16 09:55   좋아요 0 | URL
ㅎㅎ 남매가 넘 귀엽네용^^

파란놀 2012-03-17 06:06   좋아요 0 | URL
아주 귀여운 아이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