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노래 노래꽃
책집노래 . 알라딘서재
알라딘서재, 네이버블로그, 싸이클럽, 나우모임
이런저런 자리를 처음 열던
2005, 2005, 1998, 1994
지난날을 떠올린다
처음 열면 한두 달이나 한두 해는
하루 한두 사람 올까 말까이지
그러거나 말거나
날마다 신나게 새글을 띄웠어
나우누리, 싸이월드는 사라졌지만
갓 서너 해쯤 이어가니
어느새 자리를 잡고서
오늘까지 잇는 이웃을 만나
2026.9.30. 오늘까지
알라딘서재 찾은이 13105329
알라딘서재 눈금(지수) 2999422
이튿날에 첫 300만 눈금 넘겠구나
(찾아오고 읽은, 사전·책을 사읽은 모두 고맙습니다)
2026.9.30.물.
ㅍㄹㄴ
+ + +
+ + +
+ + +
스물두 해 걸음걸이가 쌓였다.
여기까지 오는 동안
온갖 일이 있었지만
모두 새롭게 배우며 즐겁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