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노래 우리말
얄궂은 말씨 2926 : 명 명 존재
모두 한 명 한 명 다른 존재구나
→ 모두 다르구나
→ 모두 다른 사람이구나
→ 모두 다른 빛이구나
→ 저마다 다르구나
→ 하나하나 다르구나
→ 하나하나 다른 숨결이구나
→ 한 사람씩 다르구나
→ 한 사람 한 사람 다르구나
《어린이 탐구 생활》(이다, 창비, 2026) 18쪽
사람을 셀 적에는 ‘사람’이라 말하면 됩니다. 또는 ‘하나하나’나 “한 사람씩”처럼 셉니다. 모두 다른 사람이요 빛입니다. 한 사람씩 다른 숨결이자 숨빛입니다. 누구나 다르고, 저마다 다르며, 모두 다르지요. ㅍㄹㄴ
명(名) : 사람을 세는 단위
존재(存在) : 1. 현실에 실제로 있음 2. 다른 사람의 주목을 끌 만한 두드러진 품위나 처지 3. [철학] 의식으로부터 독립하여 외계(外界)에 객관적으로 실재함 ≒ 자인 4. [철학] 형이상학적 의미로, 현상 변화의 기반이 되는 근원적인 실재 5. [철학] 변증법적 유물론에서, 객관적인 물질의 세계. 실재보다 추상적이고 넓은 개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