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노래 우리말

얄궂은 말씨 2709 : 중 하나


나도 그런 아이 중 하나였다

→ 나도 그런 아이였다

→ 나도 그랬다

《보통의 존재》(이석원, 달, 2009) 37쪽


잘못 번진 옮김말씨인 “- 중 하나”입니다. “나도 그런 아이 중 하나였다”는 “그런 아이였다”로 바로잡습니다. 또는 “나도 그랬다”나 “나도 그러했다”로 고쳐씁니다. ㅍㄹㄴ


중(中) : [의존명사] 1. 여럿의 가운데 2. 무엇을 하는 동안 3. 어떤 상태에 있는 동안 4. 어떤 시간의 한계를 넘지 않는 동안 5. 안이나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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