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노래 우리말

[영어] 오에스OS



오에스(OS) : [정보·통신] 컴퓨터의 하드웨어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컴퓨터를 작동하고 시스템 전체를 감시하며, 처리하여야 할 데이터의 관리와 작업 계획 따위를 조정하는 여러 가지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 운영체제

OS : Operating system

operating system : (컴퓨터) 운영 체제

オ-エス(OS) : (→ オペレ-ティングシステム) operating system

オペレ-ティングシステム(operating system) : 컴퓨터 오퍼레이팅 시스템 (컴퓨터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고안된 종합적인 처리 제어 프로그램



영어 ‘OS’는 “Operating system”을 줄인 낱말이라지요. 우리말로는 ‘풀그림·줄거리·졸가리·줄기’나 ‘짜다·짜임새·짜임·짜임결’로 고쳐쓸 만합니다. ‘바·바디·바탕·바탕길·바탕꽃’이나 ‘뼈대·말뚝·기둥·기틀’로 고쳐써요. ‘얼개·얼거리·여미다·엮다·틀·틀거리’나 ‘자리·판·판터·판자리·판마당·판짜임’으로 고쳐씁니다. ‘밑·밑동·밑빛·밑돌·밑자리·밑칸·밑줄기’나 ‘밑바탕·밑절미·밑꽃·밑짜임·밑틀·밑판’으로 고쳐쓰며, ‘밑받침·밑밭·밑뿌리·밑싹·밑씨·밑자락’으로 고쳐써도 어울려요. ‘개비·대·섶·낱낱·장대·작대·작대기’나 ‘골·곬·길·길눈·길꽃’으로 고쳐쓰지요. ‘꼭·꼭꼭·깁다·기우다·꿰맞추다·꿰매다’나 ‘다부지다·단단하다·딴딴하다·든든하다·야무지다’로 고쳐쓸 수 있습니다. ‘땋다·뭉치다’나 ‘물샐틈없다·빈틈없다’로 고쳐씁니다. ‘알차다·알짜·알짬·알짜배기’나 ‘차근차근·찬찬하다’나 ‘하나씩·하나하나·하나둘’로 고쳐쓰기도 합니다. ㅍㄹㄴ



OS를 탑재하기에는 시기적으로 아직 너무 이르다

→ 풀그림을 싣기에는 아직 너무 이르다

→ 판짜임을 얹기에는 아직 너무 이르다

《구글은 왜 자동차를 만드는가》(이즈미다 료스케/이수형 옮김, 미래의창, 2015) 12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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