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과아이들〉에서 함께하는 2026년 수다밭, 첫걸음
· 우리는 함께 읽고 쓰고 보면서, 오늘을 생각한다
· 그림책·만화책·글책·이야기책·사진책 모두 만난다
· 온마음을 틔워 바라보고 느끼면서 얘기하고 쓴다
· 낱말 한 마디에 깃든 숨빛을 읽고 익혀서 나눈다
· 말씨 한 톨을 마음에 심고 돌보며 스스로 살핀다
- 때 : 2026.1.23. 금요일 19시
- 곳 : 부산 거제동 〈책과아이들〉
- 길잡이 : 파란놀(최종규)
- instagram.com/booknkid
ㄱ. ‘수다밭, 첫걸음’ 자리에서는 ‘그림책읽기’와 ‘그림책비평’ 사이에서 우리가 ‘어른’으로서 바라볼 눈과 우리 곁 ‘아이’하고 나란히 돌볼 마음을 짚습니다.
ㄴ. ‘읽기’하고 ‘비평’ 사이에서 가다듬을 마음을 헤아리면서, 우리 눈길과 손길을 보듬는 이야기를 저마다 쪽글 한 자락으로 적어 봅니다.
ㄷ. ‘말이 태어난 뿌리’를 하나씩 짚으면서, 우리 마음을 가꾸는 숨결을 어떻게 다스리면서 스스로 빛날 만한지 이야기합니다.
읽기 : 무엇을 읽을까 + 어떻게 읽을까
쓰기 : 무엇을 쓸까 + 어떻게 쓸까
보기 : 무엇을 볼까 + 무엇을 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