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노래 책빛

두고읽기 두고책 6


《그래도 맑음》(최상해, 문학의전당, 2016.5.27.)


글을 쓰고 싶다면 노래(시)를 지으면 된다. 노래를 부르고 싶다면 춤을 추면 된다. 춤을 추고 싶다면 웃으면 된다. 웃고 싶다면 살림을 지으면 된다. 살림을 짓고 싶다면 사랑을 하면 된다. 사랑을 하고 싶다면 꿈을 그리면 된다. 꿈을 그리고 싶다면 오늘 이곳에서 스스로 생각하는 하루를 열고 누리면 된다. 《그래도 맑음》을 펴면, 경남 창원에서 하루를 사랑으로 짓는 숨결이 노랫가락이 되어 흐른다.


ㅅㄴ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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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라는 문을 열었을 때처럼
최상해 지음 / 문학의전당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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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맑음
최상해 지음 / 문학의전당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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