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노래 살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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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별은 하나? : ‘네이버 번역기’가 있어서, 짤막하게 쓴 글자락을 세 나라 말로 걸쳤다. 어디에? ‘나이키 일본 광고’ 유튜브 그림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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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G02u6sN_sRc&lc=UgxSjVF5joJrNw7hALR4AaABAg.9GkLUAvEmBS9GkQm7-ns4n&feature=em-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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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일본 사회에서, 기업이 이런 광고를 낼 만큼 조금은 발돋움한 셈일지도, 또는 기업조차 이런 광고에 담을 만큼 아직 일본 사회가 제대로 발돋움하지 않았다는 셈일지도. 예전에만 차별이 있었다고 여긴다면 역사 공부를 안 한 셈. 이웃나라하고 어깨동무를 하고 싶다면, 아직도 일본 스스로 씻어내지 못한 잘잘못을 제대로 씻어내자는 마음이 되어야 아름답겠지. 이 광고가 거북하다면, 그대 마음에 아직 '이웃나라를 차별하는 마음이 있다'는 뜻.


Now, in Japanese society, companies may have stepped up to the point of putting up such advertisements, or even companies may have not yet been able to put up such advertisements. If you think there was discrimination only in the past, you didn't study history. If you want to work shoulder to shoulder with the neighboring country, you must be willing to clean up the wrongs that Japan has not cleaned itself up yet. If this advertisement is uncomfortable, it means 'I still have a mind to discriminate against my neighbor' in your mind.


これからは日本社?で、企業がこのような?告を出すほど少しは成長したのかもしれないし、または企業さえこのような?告に載せるほどまだ日本社?がまともに成長していないということなのかも知れない。 以前だけ差別があったと考えるなら、?史の勉?をしなかったことになる。 隣?と肩を組みたいなら、まだ日本が洗い流していない過ちをきちんと洗い流そうという?持ちになってこそ美しいだろう。 この?告が?になるとしたら、あなたの心にまだ「隣?を差別する?持ちがある」という意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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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ㄴ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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