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열권을 동시에 읽어라>의 저자 나루케 마코토의 <교양 고전>입니다. 46권의 고전을 간략하게 소개해주는 책입니다. 어떤 고전을 읽으면 좋을까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해줍니다. 역시 많은 좋은 고전들이 소개되어있었습니다. 이 책들을 정말 읽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읽고 싶은 책들입니다.

 

 

 

 

 

 

 

 

 

 

 

 

 

 

 

 경제학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마셜의 <경제학 원리> 입니다.

 

 

 

 

 

 


 

 

 

 

 

 

 

 

 일본 자본주의의 아버지로 불리는 시부사와 에이치의 <논어와 주판> 입니다. 도덕 경제 합일론을 주장했습니다.

 

 

 책들이 너무 많아서 저자와 제목만 소개하겠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읽고 싶은 책만 알라딘 상품을 소개하겠습니다.

 

 피터 드러커의 <단절의 시대>는 미래에는 지식이 경쟁력의 원천이 될 것임을 주장한 책입니다.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은 비즈니스서로도 손색이 없다고 합니다. 

 

  "자신의 역량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가장 효과적인 전략을 세우는 것은 성공하는 기업인이라면 갖추어야 할 필수 요소이다. 전략이야말로 '지' 라고 말하는 클라우제비츠의 이론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새로운 '지' 의 원동력으로서 지금도 충분히 매력적이고 설득력이 있다." -p72

 

 칸트의 <영구 평화론>

 

 오르테가이가세트의 <대중의 반역>

 

 

 

 

 

 

 

 


 

 

 

 

 

 

 카이사르의 <갈리아 전기>는 예전부터 보고 싶던 책입니다. 훗날 몽테뉴는 카이사르를 "가장 명쾌하고, 가장 설득력이 강하며, 가장 진지한 역사가" 라고 평가했다고 합니다.

 

 

 

 

 

 

 

 

 

 

 

 

 

 

 플루타르코스의 <영웅전> 또한 읽고 싶은 책입니다. 영웅들은 어떤 삶을 살고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했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데일 카네기의 <카네기 인간관계론> 은 전에 한 번 보았지만, 다시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카네기는 사람을 움직이기 위한 3원칙으로 다음의 세 가지를 꼽았습니다. 참으로 실천하기 어려운 내용입니다.

 

 1. 도둑에게도 나름의 이유가 있음을 인정한다. 즉, 상대방을 일방적으로 비판하거나 비난하지 않는다.

 

 2. 정당하게 상대방을 평가해, 상대가 스스로를 중요한 사람으로 여기도록 한다.

 

 3. 상대방의 처지에서 생각함으로써 강한 욕구를 일으키게 한다.

 

 

 

 

 

 

 

 

 

 

 

 

 

 

 

 

 

 사놓고 읽다가 만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입니다. 읽다가 어려워서 놓았습니다. 좀 더 내공을 쌓고 읽어보고 싶은데, 일단 한 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몽테뉴의 <수상록> 입니다. 이 책은 읽다가 지루해서 관뒀는데, 이상하게 다른 책에서 <수상록>에서 인용된 구절들을 보면 다들 재치있고 훌륭합니다. 한 구절, 한 구절 천천히 음미하며 다시 읽어봐야겠습니다.

 

 

 

 

 

 

 

 

 

 

 

 

 

 

 

 

 

 파스칼의 <팡세>도 꼭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읽고 싶은 고전이 참 많습니다. 고전은 꼭 구입해봐야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도서관에서 부담없이 빌려 읽어야겠습니다. 못 읽겠으면 포기하면 됩니다!

 

 

 

 

 

 

 

 

 

 

 

 

 

 

 홍자성의 <채근담>은 꼭 읽어보고 싶은 동양 고전입니다.

 

 데카르트의 <방법서설>은 장바구니에 담아놨습니다. 구입해서 꼭 볼 계획입니다.

 

 제임스 알렌의 <원인과 결과의 법칙>도 가볍게 읽어보고 싶습니다. 나폴리언 힐과 데일 카네기 등 현대 성공철학을 대표하는 사람들에게 커다란 영향을 끼친 책입니다.

 

 톨스토이의 <인생론>, 힐티의 <행복론> 도 온 가족과 함께 읽고 싶은 책입니다.

 

 

 이렇게 읽고 싶은 책을 기록해놓는 것이 쓸데없는 짓으로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읽고 싶은 책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좋은 책들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언젠간 읽겠지......' 하는 마음으로 기록해놓습니다. 굉장히 비효율적인 시스템같습니다만, 아직 개선책이 보이지 않습니다. '책 속의 책'에 기록할 책을 3권이하로 한정해야 좋을까요? 앞으로는 고전과 과학책을 좀 더 가까이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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