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의 - 일본의 제일부자
이노우에 아쓰오 지음, 하연수 옮김 / 김영사 / 2006년 7월
평점 :
절판


  제일교포 3세. 일본의 빌게이츠. 일본의 제일부자. 탁월한 승부사 손정의씨의 평전이다.

 

 자칫 오만해 질 수 있는 순간에 만난 값진 책이다. 나를 아주아주 겸손하게 만들어준 책이다.

 

  손정의 그의 그릇의 크기에 몇 번이고 짓눌렸다. 정말 일반인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인물이다.

 

 스티븐 잡스, 하워드 슐츠, 손정의를 보면서 탁월한 사업가, CEO의 자질을 조금씩 알 수 있을

 

것 같다. 바로 직감을 따르고 저돌적으로 돌진하는 과감성. 열정과 꿈의 크기가 일반인들의 상식

 

을 한 참 벗어난다. 자기자신을 불태울 정도의 열정을 가지지 않는다면 남에게 열정의 불을 지필 

 

수 없을 것이다. 결국은 성공이란 꿈과 열정의 크기만큼 따라오는 것이다. 꿈과 열정만 있다면

 

인내와 끈기가 자연히 따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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