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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9.5
감독 릴리 워쇼스키, 라나 워쇼스키
출연 키아누 리브스, 로렌스 피시번, 캐리 앤 모스, 휴고 위빙, 글로리아 포스터, 조 판톨리아노, 마커스 종
장르 SF, 액션
설명이 필요없는 영화다. 다시 봐도 놀랍고 멋지다. 여자친구가 놀랍게도 이 영화를 안봐서 같이 봤다.
여자친구가 말하길, AI가 고로도 발달한 지금 보니 더 두렵게 느껴진다고 했다. 여자친구도 재밌게 봤다.
간지가 폭발하고 뽕맛이 있는 영화다. 감동도 있다. 특히 키아누 리브스를 구하기 위해 모비어스가 나설 때. 그 모피어스를 다시 구하기 위해 키아누 리브스와 트리니티가 나설 때 정말 멋있었다. 키아누 리스스와 트리니티의 건물 침투 합동 액션은 간지 폭발이었다.
1999년 개봉된 영화다. 중학교 때 학교에서 본 기억이 난다. 그 때의 충격과 몰입감, 감동이 기억에 남는다. 영화를 보고 학교를 나서 운동장을 걷고 있었을 때 감정이 기억이 난다. 혼자 였던 거 같다. 굉장한 영화를 봤다는 감동이 있었다.
1, 2, 3편을 한주 동안 몰아서 봤다. 1편이 역시 최고다. 1편, 3편, 2편 순으로 재밌었다. 4편은 망작이라는 평이 허다하다. 그래도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나보다.
평점 10 : 말이 필요없는 인생 최고의 영화.
평점 9.5: 9.5점 이상부터 인생영화. 걸작. 명작
평점 9 : 환상적. 주위에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영화. 수작
평점 8 : 재밌고 괜찮은 영화. 보길 잘한 영화.
평점 7 : 나쁘진 않은 영화. 안 봤어도 무방한 영화. 범작
평점 6 : 아쉬움이 많이 남는 영화. 6점 이하부터 시간이 아까운 영화.
평점 5 : 영화를 다 보기 위해선 인내심이 필요한 영화.
평점 4~1 : 4점 이하부터는 보는 걸 말리고 싶은 영화. 망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