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슨 고프닉의 책들을 찾아보았습니다. <요람 속의 과학자>와 <아기들은 어떻게 배울까?>는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출판사도 책제목도 달라서 혼란을 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목차를 보면 같은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아기들은 어떻게 배울까?>를 재밌게 읽었습니다. 앨리슨 고프닉은 아동학습과 인지발달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자 입니다. 아이들을 둔 부모나 아이와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저는 둘 다 아니지만 아이들에 대해 알 수 있는 아주 좋은 교양과학도서였습니다. 


 <정원사 부모와 목수 부모>는 올바른 양육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입니다. 조카가 태어나서 이 책을 보게 되었고 누나에게 선물해줬습니다.


 <우리 아이의 머릿속>은 아직 보지 못한 책입니다. 아는 내용이 많을 거 같지만 복습을 위해 읽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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