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켑틱>은 내가 꾸준히 보고 있는 과학 잡지다. 빅재미보다는 소소한 재미를 준다.
37권은 둥물의 권리가 커버 스토리다. 당연히 피터 싱어가 등장한다. 인상깊은 내용은 없었다.
Focus는 건강에 대한 내용들인데 유용했다.
나머지는 어렵거나 흥미가 덜한 이야기들이었다.
그래도 스켑틱은 계속 읽어나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