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오랜만에 만화 카페를 갔다. <창세의 타이가>가 눈에 들어왔다. 그림체가 익숙했다. 예전에 재밌게 읽었던 <홀리 랜드>의 작가였다. 작가를 믿고 1권 부터 읽기 시작했다. 재밌어서 다 읽었다.


 마침 초기 인류에 대해 관심이 있었는데 이 만화의 내용이 그런 내용이었다. 알 수 없는 이유로 주인공 일행은 석기시대로 타임슬립한다. 호모 사피엔스와 네안데르탈인이 공존하던 시대, 맘모스가 있는 시대다. 


 석기시대에 적응하면서 생존해나가는 이야기를 사실적으로 잘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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