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 8.5

 감독 프랭크다라본트

 출연 톰행크스, 데이빗모스, 보니헌트, 마이클클락던칸, 제임스크룸웰

 장르 범죄, 드라마, 판타지, 미스터리




 톰 행크스란 배우. 스티븐 호킹 원작소설. 이정도 조합이면 재미없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본 스티븐 호킹 원작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은 모두 재밌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찾아보고 싶습니다. <쇼생크 탈출>, <미스트>, 최근에 본 <스탠 바이 미>까지. 모두 말이 필요 없는 재밌고 훌륭한 작품들입니다. 


 

 <그린 마일>은 상징적 요소와 판타지적 요소가 가미되어 있는 영화입니다. 배우들이 모두 매력적이고 연기도 훌륭합니다. 3시간의 긴 영화입니다. 저는 지루할 틈 없이 재밌게 봤습니다. 

 

 영화의 배경은 교도소입니다. 교도소 내에서도 사형수들을 다루는 간수들과 사형수들이 주요 등장인물입니다. 어떻게 보면 뻔한 스토리의 영화인데 어떻게 이렇게 재밌고 맛깔나게 이야기를 만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역시나 스티븐 킹입니다. 같은 재료라도 요리사의 솜씨에 따라 맛은 천차만별입니다. 


 스티븐 호킹은 인간의 선과 악을 참 잘 그려내는 작가입니다. 


 추천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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