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에 대해 알아보고자 도서관에서 검색해서 빌린 책입니다. 그런데 웬걸. 알고보니 저자 강훈씨는 2017년에 자살을 하셨습니다. 유서는 없지만 망고식스의 경영난으로 인한 자살로 추정됩니다. 


 강훈씨는 할리스커피를 창업하고 이후 할리스커피를 팔고 카페베네에 들어갑니다. 카페베네를 전국 500호점까지 내는 확장을 하고 나와서 본인의 회사 망고식스를 차립니다. 망고식스도 국내100호점, 해외진출까지 했지만 결과는 법원에 기업회생절차로 넘어갑니다. 기업회생절차는 사실상 파산과 다름없습니다. 


 자세한 감상은 리뷰에서 다시 다루기로 하고, 책을 보면서 읽고 싶던 책들 몇 권을 소개하고 마치겠습니다. 




















 <50번째 법칙>은 미국작가 로버트 그린과 힙합 뮤지션 피프티 센트가 공저한 책입니다. 피프티 센트의 성공 법칙을 정리한 책입니다. 


 <온워드>는 저도 읽고 있는 책입니다. 스타벅스 창업자 하워드 슐츠의 이야기입니다. 이번 기회에 다시 읽어봐야겠습니다.


 <고객의 80%는 비싸도 구매한다!> 라는 책도 저의 사고의 한계를 깨기위해 일어봐야 할 책입니다. 



 읽으면서 여러 생각을 하게하는 책입니다. 성공한 사람의 책을 읽는 것보다 실패한 사람의 책을 읽는 것이 비판적 시각으로 사고하며 읽을 수 있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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