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새 왜 이렇게 기운이 없고 피곤한지 모르겠다. 수면부족인가? 일이 힘든가? 더위에 지쳤나? 무리하지 말자. 충분히 쉬고, 충분히 자자. 기운이 없으니깐 시간이 있어도 책을 못 읽겠다. 그래서 오늘도 이렇게 리뷰와 페이퍼를 썼다. 할 일도 많은데 귀차니즘에 미루고만 있다. 12시 이전에 자자. 자기 전에 핸드폰 절대 금지!

 

 

#2

 

 

 

 

 

 

 

 

 

 

 

 

 

 

 오늘 <기브 앤 테이크>와 <무정한 빛> 리뷰와 페이퍼를 썼다. 둘 다 좋은 책, 훌륭한 책, 널리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내용도 좋고 문장과 문체도 좋다. <기브 앤 테이크>는 주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법칙을 설득력있게 논증한 책이다. <무정한 빛>은 정치폭력을 담은 사진을 어떻게 볼 것인가에 대해 고찰한 책이다. 사진에 관한 비판적 관점과 긍정적 관점, 두 가지 관점을 균형있고 다루고 자신의 주장을 설득력있게 논증했다.

 

 

 #3

 최근에 영화도 많이 봤다. 다음에 시간있을 때 리뷰를 쓰고 싶다. <배트맨>, <니모를 찾아서><블레이드 2>, <미션임파서블>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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