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세이 15기 신간평가단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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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 기간 : 4월 28일~5월 5일까지 


에세이 해당 분야

 

에세이


대상  : 2015년 4월 1일~4월 30일 내 출간도서 ('새로 나온 책' 해당 분야에서 보시면 편리합니다) 


그럼 잘 살펴보시고 좋은 책 많이 추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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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월을 함께하고픈 에세이들~
    from 책을 즐기다 2015-04-29 10:09 
    아무것도 없는 풍족한 섬 50대. 필리핀의 작은 섬을 전재산을 통털어 사게 된다. 우와!그 섬을 산 사람이 일본이라는 점에 눈이 가고.그게 가능한가?라는 의문이 들게된다. 하지만 실화라는 사실에 집중하게 된다. 남눈치 보지 않고 살 수 있을까?정말 행복할까? 그런 삶을 진짜 살고 있는 여자의 이야기 인생은 잇셀프!!! 힐링도 셀프로~! 이제는 그런 시대이던가.사람에게 위안받는 것보다 사랑스러운 고양이에게 위안 받는 것이 더 쉬운 세상이 되버렸다?
  2. 4월의 에세이
    from . 2015-04-29 10:15 
    비가 올 거라고 하더니 아침부터 흐리다.여름인 것 같은 며칠동안의 날씨에 덥다고 노래 부르며 지냈는데,하룻밤 사이에 서늘해졌다.이런 서늘함과 분위기가 책 읽기에는 더없이 좋은데... 마음이 따라주지 못해 아쉬울 뿐. 신간평가단 에세이 4번째 관심 도서. 제목에 확 와닿는다.술을 많이 알지도 못하고, 많이 마시거나 자주 마시는 것도 아니지만, 술자리 특유의 그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좋아한다. (물론 너무 과하면 화기애애는 물 건너 가겠지만) 술과 함
  3. 2015년 5월, 에세이 신간 추천 페이퍼
    from 그 하늘 그 향기 2015-04-30 10:49 
    1. 이시형, '이시형 박사의 둔하게 삽시다' - 한국경제신문 나는 내가 보기에도 과민하고 예민한 사람이다. 게다가 다혈질 기질까지 있어서 어릴 적부터 감정 조절하는 연습을 한다고 꽤 애를 써왔다. 덕분에 다혈질은 어느저도 다잡을 수 있었지만, 과민함과 예민함은 여전히 골칫거리로 남아있다. 이에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꾸준히 이런 에세이를 써온 정신분석의이자 뇌과학자인 이시형 박사는 과민해서 불행한 현대인들에게 "이제 좀 둔하게 살자고" 권한다.
  4. 5울에 읽을 에세이 기웃거림
    from 꼼쥐님의 서재 2015-05-01 18:27 
    계절은 벌써 여름으로 가려는지 사람들 입에서는 '덥다. 더워!' 소리가 들린다. 사람들의 조급함이 계절로 옮겨간 듯하다. 이제 겨우 5월 초순. 산책을 부르는 신선한 바람이 봄의 갈피 어디쯤 여전히 남아 있을 거라고 믿어 본다. 나는 아직 이 계절을 충분히 즐기지 못했음이다. 억. 울. 해!!! 사회학자 다비드 르 브르통의 <걷기 예찬>을 읽은 후 걷는 것에 대한 원초적인 위대함과 아름다움을 느꼈다면 심해도 너무 심한 과장이다. 그야말로 뻥
  5. 4월, 기분좋은 날씨와 함께 할 책을 만나다
    from Quasimodo님의 서재 2015-05-02 23:49 
    1. 당신이 좋아요 있는 그대로4월 신간 도서 중 첫번째 추천도서는 베스트셀러 작가로도 유명한 허허당 스님이 <당신이 좋아요 있는 그대로>입니다. 일상 생활 속에서 우리는 사회적 관계를 형성해 살아갑니다. 그런데 이런 사회관계 속에서는 어쩔 수 없이 타인과의 비교에 얽매일 수 밖에 없게 되는데요. 이런 형태가 SNS등의 발달로 과거보다 그 정도가 훨씬 더 심해지고 상당한 스트레스가 되기도 합니다. 이런 현실 속에서 허허당 스님은 우리가 어떤
  6. 읽고 싶은 에세이
    from 놀이터 2015-05-03 13:44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고 있었더니 어느새 5월도 3일이 지나가고 있네. 지난달부터 주말이 되면 하루는 꼭 시간을 내어 고사리를 꺾으러 다니곤 했다. 물론 용돈벌이가 될만큼 고사리를 많이 꺾는것은 아니고, 어머니를 모시고 집에서 반찬 삼아 해 먹을 고사리를 꺾는다는 핑계로 재미삼아 좀 멀리 나가 식사도 하고 콧바람도 쐬면서 놀다 오는 것이다. 도시에 살고 있지만, 문득. 차를 타고 시외로 나가면 한시간도 채 안되어 수풀이 우거진 숲 속 길을 거닐수도 있
  7. 5월, 특별한 여행을 권하는 신간 에세이
    from 작지만 확실한 행복 2015-05-03 14:40 
    뒤늦게 여행의 매력에 빠져 재작년부터 일 년에 두 어번 정도는 꼭 비행기 티켓을 끊고 여행을 다녀오고 있다. 여행을 다니면 다닐수록 3박4일의 짧은 여행이 아닌 현지인의 시선으로 적게는 한 달, 길게는 일 년 정도 천천히 그 도시를 경험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특히 올초 오키나와에 다녀온 다음부터는 자연 속에서 여유 있게 사는 삶에 대한 로망이 커졌다. 그래서일까. 4월의 신간 에세이 중에서 여행과 관련된, 혹은 자연 속에서 여유 있게 사는 삶과
  8. 붙잡고 싶은 오월의 책
    from 나만의 블랙홀 2015-05-03 15:49 
    영국의 비평가이자 문인, 언론인 등 다재다능한 이력이 눈에 띄는 작가 체스터튼의 에세이 <못생긴 것들에 대한 옹호>는 그 이색적인 제목 부터 눈길을 끈다. 정치와 사회적 이슈에 관한 언쟁적 비평으로 이름을 얻었고 다양한 주제에 대해 '역설적 귀재'라는 별칭을 얻을 정도로 체스터튼은 사회문제에 대해 말하는 것에 무척이나 과감했다. 또한 문학을 통해서는 에세이, 시, 소설, 미스터리 장르 등 거의 모든 장르를 섭렵하는 글쓰기를 선보였고, 전공한
  9. 5월, 나를 잠재울 책들
    from 그대의 窓에 속삭이다 2015-05-04 20:36 
    3년만에 불면증이 다시 생겼다. 3월부터 잠을 못자더니 결국 4월에는 하루에 3시간 이상 잠을 잘 수가 없을때도 있고 어떤 날은 매일 같은 시각 5시에 잠들어 7시에 알람없이 눈을 뜨는 기록도 만들고 있다. 그렇게 4월을 보냈더니 한달에 읽는 책의 권수는 현저하게 떨어졌지만 마음은 이상하게 편했다. 잠을 자지 못하면 책을 읽을수 있을거란 생각에 책을 들었지만난독환자처럼 눈에 활자가 안들어 오고 들어 온들 감흥이 없고 소설속의 주인공을 이해하지 못해서 화
  10. 눈이 가는 4월의 새로운 도서
    from Mikuru의 기록 2015-05-05 10:35 
    가끔 나는 눈물이 날 때가 있다. 그저 감정이 복잡해져서 한숨을 내쉬면서 눈물을 몰래 훔친다. 그런 나를 조금이라도 변화시키기 위해서 나는 피아노를 배우고, 글을 꾸준히 쓰고 있는데… 여기 세 권의 책은 마치 제목 만으로 내 이야기를 담은 것 같았다. 그래서 이 책을을 꼭 읽어보고 싶다.
  11. 5월에 쓰는 4월의 에세이 주목 신간페이퍼
    from 처음처럼 설레는 마음으로, 책 속으로--- 2015-05-05 19:04 
    5월에 쓰는 4월의 에세이 주목 신간페이퍼 1. 빅 퀘스천 더글라스 케네디 (지은이), 조동섭 (옮긴이) | 밝은세상 | 2015년 4월 저자가 살아오는 동안 실제로 경험한 이야기들을 돌이켜보며 우리의 삶이란 필연적으로 위기와 동행할 수밖에 없으며 본질적으로 비극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전제한 다음 보다 나은 삶을 찾기 위한 7가지 빅 퀘스천을 던지고 나름 해답을 제시한다. 더글라스 케네디의 소설에 익숙해져 있어서 이 책 또한 소설인 줄
  12. 청신한 5월 희망을 노래하고 싶다.
    from 자성지님의 서재 2015-05-05 21:49 
    4월 중순부터 주말마다 친정으로 간다.금요일 수업을 마치고 나면 오후 5시 30분 넘어 집에 도착하여 행장을 구리고 길을 나선다.일흔 하나인 엄마는 곡우 전부터 녹차와 고사리로 몸살을 앓는다.이른 새벽부터 차밭에 나가 해가 질 때까지 녹차를 따고 집으로 돌아와 티를 가려 낸 뒤달궈진 가마에 녹차를 넣고 덖고 비벼 건조시키는 차를 만드는 작업이 이뤄진다.덖은 차를 식혀 비비고 자시 그것들을 가마솥에 넣어 덖어 비비는 반복 작업을 거친 뒤건조시킨 뒤 다시
  13. 걸음을 멈춰 자신을 점검하는, 4월의 신간추천
    from Memory 2015-05-05 23:27 
    1. 조곤조곤 들려주는 이야기에는 온기가 가득하다. 책을 읽다보면 그 따뜻함에 녹아들 것 같은 느낌마저 든다. 게다가 어디서도 만나기 힘든 그녀만의 요리 레시피가 풍미를 더한다. 정말이지, 간만에 만나는 맛있는 책이다. 2. 제목 그대로 아이들의 질문은 위대하다. '나도 그랬지' 하며 아련함을 더하는 질문부터 '어?!'하고 감탄하게 만드는 질문까지, 모두 기발하기 짝이 없다. 단순히 목차를 보는 것만으로도 즐
  14. [2015년 4월의 에세이] 5월에 읽고 싶은 책, 기대되는 책
    from 빈자리.. 2015-05-05 23:32 
    [2015년 4월의 에세이] 5월에 읽고 싶은 책, 기대되는 책 매달 초 읽고 싶은 책을 소개하는 페이퍼를 작성할 때마다 놀랍습니다. 왜냐하면 매번 읽고 싶은 책이 넘쳐나기 때문입니다. 5월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읽고 싶은 책이 다섯 권을 훌쩍 넘어버려 선택하기 힘들었습니다. 휴.. 5월에는 휴일도 많고 결혼식도 많아서 싱숭생숭하지만 책읽기를 게을리 할 수는 없죠. 고심 끝에 선택한 다섯 권은 다음과 같습니다. 1.
  15. 읽고 싶은 4월 출간 에세이 3권.
    from 해밀의 포근한 서재 2015-05-06 00:47 
    이번엔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3권을 골랐다.4월 출간 에세이 중 읽고 싶은 3권의 에세이. 1. 더 파크 마이페이퍼로 두 번 정도 언급한 기억이 있는데,아직 읽지 못했기 때문에 여기에도 다시 넣어본다. * 알라딘에서 신간알리미 서비스를 통해김중혁 작가님의 새로운 책이 나왔다고 해서 보니 중혁님을 포함해서울에 사는 일곱 사람이 쓴 그들의 공원에 관한 이야기란다. 일곱 사람 중에는 역시 중혁 작가님이 제일 익숙하고, 책 그리고 칼럼으로 여러 번 읽은
  16. 201505 에세이 추천 신간
    from 책이 있는 풍경 2015-05-06 21:48 
    가정의 달, 5월에 눈에 띄는 에세이다. 1. [한창훈의 나는 왜 쓰는가] 조지 오웰의 [나는 왜 쓰는가]를 연상시키는 제목이다. 한창훈의 소설과 산문은 아직 한 권도 접해보지 못했지만, 알라딘서재의 많은 님들을 통해 그 이름만은 매우 익숙하다. 바다 사나이, 한창훈의 이야기, 게다가 ‘쓰기’에 대한 이야기라니, 관심 200%다. <책소개> 소설가 한창훈이 글을 쓰는 이유이 책은 소설가 한창훈의 글쓰기가 어디에서
 
 
해밀 2015-05-06 2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5월 신간페이퍼 취합 마감합니다.^^

도토리냥 2015-05-12 16:05   좋아요 0 | URL
으앙!! 저 이거 잊어버렸었나봐요ㅠㅠㅠㅠ 작성한 기억이 없어서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이번엔 제가 추천하지 못했으니.. 그래서 더욱 기대되는 5월 신간이에요~ 다음달엔 꼭 잊지 말아야겠어요+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