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아이 393. 함께 앉아 (2017.7.14.)
동그란 책상에 함께 앉아 다른 책에 빠져든다. 어느 책이든 한 번 빠져들면 오직 이 하나만 바라본다. 다른 것을 볼 일이나 까닭이 없을 테지. 이곳에 새로운 꿈길이 펼쳐지는걸. ㅅㄴㄹ
(숲노래/최종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