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아이 283. 골짝돌이 (2016.7.9.)


  한여름 골짜기는 얼마나 시원하면서 즐거운지. 얼마나 우렁찬 소리로 냇물이 흐르면서 우리 몸을 어루만져 주는지. 이곳에서 짓는 놀이는 모두 바람처럼 몸으로 마음으로 스민다. ㅅㄴㄹ

(숲노래/최종규 . 시골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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