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글 읽기

2014.12.11. 큰아이―마음 담는 글



  우리 집 어린이가 종이에 알록달록 쓴 글을 언제나 책상맡에 놓고 새롭게 돌아봅니다. ‘마음을 담아서 쓴 글’일 때에 마음을 울릴 수 있다고 느낍니다. 작가라면, 표절 시비를 받을 노릇이 아니라, ‘글에 담은 따스한 넋’으로 사랑을 받을 노릇이라고 봅니다. ㅅㄴㄹ


(최종규/숲노래 . 2015 - 글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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