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그림 읽기
2015.5.17. 큰아이―달님 자네요
그림순이가 빚은 ‘우리 집 숲자락’ 그림을 바라본다. 달님이 잔다고 하는 이야기부터 온갖 이야기가 그림 한 장에 소복소복 드리운다. 그림 한 장에 얼마나 넓고 깊은 이야기를 담을 수 있을까? 그래, 담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면 모두 담을 수 있겠지. 예쁘구나. ㅅㄴㄹ
(최종규/숲노래 . 2015 - 그림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