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놀고 또 놀면서 새 기운을 낸다. 왜 그러한가 하면, 더 놀고 싶으며 다시 놀고 싶기 때문이다. 그러니 나는 철이 들되 우리 아이들과 함께 춤추고 노래하는 길을 걷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