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찍는 이는 스스로 마음속에 담은 모습을 찍는다. 눈에 보이는 모습을 찍는 일은 없다. 마음속에 담은 모습을 찍는다. 그러니, 사진을 찍고 싶다면 마음속에 그림을 먼저 그려야 한다. 글을 쓸 적에도 이와 같다.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를 글로 쓴다. 마음속에 이야기가 없으면 글을 쓰지 못한다. 제주에서 나고 자란 현을생 님이 이 나라 여러 절을 두루 돌아다니면서 느끼고 헤아린 빛깔을 글이랑 사진으로 엮은 《풍경소리에 바람이 머물다》는 현을생 님이 품은 꿈과 사랑이 드러나는 이야기이다. 4347.3.24.달.ㅎㄲㅅㄱ

 

(최종규 . 2014 - 한 줄 책읽기)


1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전체선택 장바구니에 담기
풍경소리에 바람이 머물다
현을생 지음 / 민속원 / 2006년 7월
29,000원 → 29,000원(0%할인) / 마일리지 1,45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5월 12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14년 03월 24일에 저장


전체선택 장바구니에 담기

1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