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인천마실 마치고 고흥으로 간다. 아이들 큰아버지 댁에서 느긋하게 머물며 잘 놀았겠지. 다음에 언제 또 이렇게 올 수 있을까. 도시는 참 덥다. 도시에도 풀밭과 숲 늘어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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