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하나 새로 연다.

며칠 앞서 [책아이(책 읽는 아이)]와 [밥(꽃밥 먹자)]

두 가지를 열었는데,

오늘 문득 한 가지 떠올라

[시로 읽는 책]을 연다.

 

짤막한 몇 줄짜리 글을 써서

책선물 즐기며 지냈는데,

이 짤막한 몇 줄짜리 글(시)을

책선물 받은 분들 아닌

여러 이웃한테도

함께 나누어 주면 좋으리라 느낀다.

 

신나게 선물하고

즐겁게 책시(책 이야기를 쓰는 시)를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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