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가가린이라는 분이 이녁 삶을 들려준 이야기책이 한국말로 나온 적 있는 줄 2013년 5월에 처음으로 알아본다. 그동안 널리 사랑받은 책이었을까. 앞으로는 얼마나 사랑받을 수 있는 책이 될까. 우주비행사가 되었기 때문이 아니라, 지구별을 사랑하는 사람 가운데 하나로서 유리 가가린이라는 이름을 떠올리거나 헤아리도록 이끄는 살가운 산문책이라고 생각한다.


1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전체선택 장바구니에 담기
지구는 푸른빛이었다- 인류 최초의 우주비행사 유리 가가린의 우주로 가는 길
유리 알렉세예비치 가가린 지음, 김장호.릴리아 바키로바 옮김 / 갈라파고스 / 2008년 4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2013년 05월 10일에 저장
절판


전체선택 장바구니에 담기

1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