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아저씨가 전라도 사람들 만나서 귀로 듣고 몸으로 삭혀 마음으로 적바림한 이야기를 책 하나로 그러모았다. 참 재미나리라 생각한다. 경상도에서도, 충청도에서도, 강원도에서도, 제주도에서도, 저마다 삶자락과 꿈자락 살찌우는 이야기책 어여쁘게 태어나기를 빈다.
 | 이름만 이삐먼 머한다요
이대흠 지음 / 문학동네 / 200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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