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새만화책이 죽지 않았구나. 이렇게 새책을 내놓아 주네. 무크 <새만화책>은 언제 또 나올는 지 모르지만, 이렇게 낱권 만화책을 펴내 주니 반가우면서 고맙다. 부디 널리 널리 사랑받아 2쇄도 3쇄도 찍고, 다른 새 만화책을 내놓을 수 있기를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