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데에서 살아가는 사람은 '고흥'으로 관광을 올 테지만, 고흥에서 살아가는 사람은 이곳에서 '삶'을 누린다. 남녘땅 섬마을 돌아다니는 분은 무엇을 보고 느끼며 이렇게 책을 엮으려 할까. 그러고 보니, 고흥 시골마을에서 사는 동안, 촬영기와 사진기를 들며 마을을 도는 사람을 더러 본 듯도 하다.


1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전체선택 장바구니에 담기
섬문화 답사기 : 여수, 고흥편- 孤島의 일상과 역사에 관한 서사
김준 지음 / 서책 / 2012년 5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내일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2012년 05월 20일에 저장


전체선택 장바구니에 담기

1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