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너에게 닿기를> 15권이 나왔다며 놀랐는데, 오늘은 <치하야후루> 15권 나온 소식을 들으며 놀란다. 두 가지 만화 모두 아주 천천히 읽기 때문에, 치하야후루는 아직 4권까지 읽었는데 15권까지 남았구나. 갈 길이 멀고 또 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