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로 나왔다고 하는 만화책인데, 다른 무엇보다 '전업주부' 이야기를 다루는 만화라 하기 때문에 눈길이 쏠린다. 이렇게 가장 가까이에서 흔히 바라볼 수 있는 이야기를 만화로 그리는 사람은 왜 이렇게 드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