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밖에서 내놓는 이런 어린이책을 볼 때면 참 놀랍고 반가우며 즐겁다. 한국에서도 이러한 이야기책이 나올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다만, 아직 한국사람 스스로 이만 한 책을 내놓기 힘든 만큼, 나라밖에서 일구는 고운 책빛을 잘 느껴, 앞으로는 이러한 이야기를 한국땅 보금자리를 찬찬히 보듬으며 펼칠 수 있기를 빌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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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름다운 바다- 바다의 비밀을 밝힌 여성 해양학자 실비아 얼 이야기
클레어 A. 니볼라 지음, 이선오 옮김 / 봄나무 / 2012년 4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550원(5% 적립)
2012년 05월 14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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