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박사라 하는 조지 워싱턴 카바라는 사람이 있다. 이 사람 자서전만 여러 차례 번역된 줄 알았는데, 이렇게 어린이책으로 새롭게 옷을 입은 책도 있구나. 아무래도 요즈음 사람들한테는 이런 어린이책으로 만나야 비로소 잘 헤아리며 살필 수 있으리라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