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박사라 하는 조지 워싱턴 카바라는 사람이 있다. 이 사람 자서전만 여러 차례 번역된 줄 알았는데, 이렇게 어린이책으로 새롭게 옷을 입은 책도 있구나. 아무래도 요즈음 사람들한테는 이런 어린이책으로 만나야 비로소 잘 헤아리며 살필 수 있으리라 느낀다.


1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전체선택 장바구니에 담기
어린 식물 박사- 노예로 태어나 존경받는 과학자가 되기까지, 조지 워싱턴 카버 이야기
진 마졸로 글, 켄 윌슨-맥스 그림, 최순희 옮김 / 봄나무 / 2011년 9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2012년 05월 14일에 저장
절판


전체선택 장바구니에 담기

1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